Dify와 Continue로 만드는 사내 AI

Continue로 VSCode에 AI 코드 어시스턴트 붙이기

Continue Vscode 설치를 하기 위해 이번 글에서는 VSCode에 AI 코드 어시스턴트를 통합해주는 오픈소스 확장 프로그램, Continue를 소개한다. 설치 방법부터 기본 사용법, 주요 설정까지 정리하면서, 개인 개발 환경에 어떻게 통합할 수 있을지 살펴본다. 1. Continue란 무엇인가? Continue는 VSCode에서 작동하는 AI 기반 코드 어시스턴트 확장이다. Copilot과 유사하게 코드 자동완성, 설명, 리팩토링 제안 등을 제공하며, 오픈소스 기반이므로 커스터마이징이 … 더 읽기

11개월 전
Dify와 Continue로 만드는 사내 AI

Dify에 사내 문서를 연동해 RAG 챗봇 만들기

RAG 챗봇 만들기 에 앞서 이전 포스트에서는 Dify에서 챗봇을 만들고 API 테스트까지 진행해봤다.이번에는 그 챗봇에 사내 문서를 본격적으로 연동하고,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전략을 활용해 실제로 지식기반 응답을 생성하는 방법을 다룬다. 1. 왜 RAG인가? RAG는 단순한 LLM 응답이 아닌, 외부 문서에서 관련 정보를 검색해 LLM에게 제공함으로써 더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답변을 만든다. 특히 사내 정책, 기술 … 더 읽기

11개월 전
Dify와 Continue로 만드는 사내 AI

Dify 챗봇 만들기: App 생성부터 API 테스트까지

Dify 챗봇 만들기 를 통해 Dify 의 전반적인 사용법을 알아보자.이전 글에서 Dify를 온프레미스 환경에 성공적으로 설치했다면, 이제 실제로 챗봇을 만들어볼 차례다. 이 글에서는 Dify에서 챗봇 앱을 생성하고, 문서 업로드 및 API 테스트를 통해 RAG 기반 챗봇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확인해본다. 1. 워크스페이스와 App 생성 Dify에 로그인하면 기본 워크스페이스가 생성되어 있다. 여기서 새로운 App을 만들어야 한다. 생성 … 더 읽기

11개월 전
Dify와 Continue로 만드는 사내 AI

Dify 온프레미스 환경에 설치하기 (Docker + 설정)

Dify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설치하고 운영하려면 몇 가지 기술적인 요소를 미리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Dify는 강력한 RAG 기반 AI 챗봇 플랫폼이지만,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설치하고 운영하려면 몇 가지 기술적인 요소를 미리 알고 있어야 한다. 이 글에서는 Docker 기반으로 Dify를 설치하고, 사내 환경에 맞게 설정하는 전체 과정을 정리해본다. 1. 설치 전 요구사항 확인 항목 설명 운영체제 Ubuntu 20.04+ 또는 … 더 읽기

11개월 전
Dify와 Continue로 만드는 사내 AI

Dify와 Continue 를 설치하기 전 알아야 할 기본 사항

Dify와 Continue 는 AI 기반 개발 어시스턴트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도구지만, 바로 설치에 들어가기엔 고려할 점이 많다.특히 온프레미스 환경을 염두에 둔다면 미리 구조와 설정 방식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글에서는 설치 전에 준비해야 할 기술적, 개념적 요소들을 정리해본다. 1. Dify와 Continue는 무엇을 해주는 도구인가? 도구 주요 기능 목적 Dify RAG 기반 챗봇 생성, 모델 연동, … 더 읽기

11개월 전
Dify와 Continue로 만드는 사내 AI

온프레미스 AI 환경의 인증/권한/로그 전략 정리

사내에 AI 도구를 구축하고 운영할 때 기술적인 설치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보안과 관리 체계다. Dify나 Continue 같은 도구는 내부 코드, 문서, 사용자 데이터를 직접 다루기 때문에 인증·권한·로그 전략이 미비하면 데이터 유출이나 무단 접근 같은 심각한 보안 리스크가 현실이 된다. 특히 온프레미스 환경은 퍼블릭 클라우드처럼 플랫폼 레벨의 보안 장치가 자동으로 제공되지 않는다. 운영팀이 직접 설계하지 않으면 … 더 읽기

11개월 전
Dify와 Continue로 만드는 사내 AI

Continue로 코드 작성하고, Dify로 문서화하는 실전 예제

앞선 글에서 Dify와 Continue를 함께 쓰는 전체 워크플로를 살펴봤다면, 이번에는 한 발 더 들어간다. “작은 파이썬 함수 하나를 짜고, 그 함수를 사내 가이드라인에 맞는 문서로 자동 정리해서 위키에 올린다”라는 아주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실제 흐름 그대로 따라가 본다. 코드 작성은 Continue가, 그 뒤의 문서 표준화와 배포는 Dify가 맡는 식이다. 두 도구의 역할 분담을 머리로만 이해하기보다 손을 … 더 읽기

11개월 전
Dify와 Continue로 만드는 사내 AI

Dify + Continue 통합 워크플로: 코드 작성부터 문서화까지 AI로 자동화하기

개발자의 하루를 떠올려 보자. 코드를 작성하고, PR을 올리고, 문서를 업데이트하고, 팀원의 질문에 답한다. 이 중 코드 작성 이외의 모든 것이 사실 가장 큰 시간을 잡아먹는다. Dify와 Continue를 연결하면 이 흐름 전체를 AI가 보조하는 파이프라인으로 바꿀 수 있다. 1. 왜 두 도구를 함께 쓰는가 Continue와 Dify는 각각 다른 영역을 커버한다. 핵심은 이 둘의 교차점에 있다. 구분 … 더 읽기

11개월 전
Dify와 Continue로 만드는 사내 AI

온프레미스 LLM 완전 가이드: Llama 3, Mistral을 사내에 배포하는 방법

GPT-4나 Claude 같은 상용 모델은 성능이 뛰어나지만, 기업 환경에서는 “코드와 데이터가 외부 서버로 전송된다”는 사실 자체가 도입 장벽이 된다. 비용도 문제다. 개발자 50명이 매일 사용하면 월 수백만 원이 나간다. 이 글에서는 Llama 3, Mistral 등 오픈소스 LLM을 사내 서버에 배포하고, Continue나 Dify 같은 도구와 연동하는 실전 방법을 정리한다. 1. 왜 온프레미스 LLM인가 온프레미스 LLM을 선택하는 … 더 읽기

11개월 전
Dify와 Continue로 만드는 사내 AI

Continue에 사내 LLM 또는 OpenRouter를 연동하는 실전 가이드

기업에서 AI 코드 어시스턴트를 도입할 때 가장 먼저 맞닥뜨리는 고민이 있다. “코드가 외부로 나가도 되는가?” 보안 정책상 외부 API를 쓸 수 없거나, 비용을 통제하면서도 여러 모델을 실험하고 싶은 경우가 많다. Continue는 이 두 가지 요구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유연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 글에서는 Continue에 사내 LLM(vLLM, Ollama 등)과 OpenRouter(멀티모델 게이트웨이)를 연동하는 방법을 실전 … 더 읽기

11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