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기억살롱 : 유럽의 음악과 역사 이야기> 참여자들 환호2026-07-11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오늘은 기억살롱 7월의 강사 2회차
지난주 성악가 출신의 요리사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유럽의 음악과 음식 이야기에 이어
이번주는 "막장 드라마보다 더 재밌는 유럽의 역사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주보다 더 많은 40명이 넘는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강의 중간중간 강사님의 목소리가 어울려진 클래식 연주가 있었고
간식으로 피자와 시원한 수박을 함께 하니
더위도 잊고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