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y와 Continue로 만드는 사내 AI

Dify + Continue 통합 워크플로: 코드 작성부터 문서화까지 AI로 자동화하기

개발자의 하루를 떠올려 보자. 코드를 작성하고, PR을 올리고, 문서를 업데이트하고, 팀원의 질문에 답한다. 이 중 코드 작성 이외의 모든 것이 사실 가장 큰 시간을 잡아먹는다. Dify와 Continue를 연결하면 이 흐름 전체를 AI가 보조하는 파이프라인으로 바꿀 수 있다. 1. 왜 두 도구를 함께 쓰는가 Continue와 Dify는 각각 다른 영역을 커버한다. 핵심은 이 둘의 교차점에 있다. 구분 … 더 읽기

10개월 전
Dify와 Continue로 만드는 사내 AI

Continue에 사내 LLM 또는 OpenRouter를 연동하는 실전 가이드

기업에서 AI 코드 어시스턴트를 도입할 때 가장 먼저 맞닥뜨리는 고민이 있다. “코드가 외부로 나가도 되는가?” 보안 정책상 외부 API를 쓸 수 없거나, 비용을 통제하면서도 여러 모델을 실험하고 싶은 경우가 많다. Continue는 이 두 가지 요구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유연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 글에서는 Continue에 사내 LLM(vLLM, Ollama 등)과 OpenRouter(멀티모델 게이트웨이)를 연동하는 방법을 실전 … 더 읽기

10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