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y와 Continue로 만드는 사내 AI

온프레미스 LLM 완전 가이드: Llama 3, Mistral을 사내에 배포하는 방법

GPT-4나 Claude 같은 상용 모델은 성능이 뛰어나지만, 기업 환경에서는 “코드와 데이터가 외부 서버로 전송된다”는 사실 자체가 도입 장벽이 된다. 비용도 문제다. 개발자 50명이 매일 사용하면 월 수백만 원이 나간다. 이 글에서는 Llama 3, Mistral 등 오픈소스 LLM을 사내 서버에 배포하고, Continue나 Dify 같은 도구와 연동하는 실전 방법을 정리한다. 1. 왜 온프레미스 LLM인가 온프레미스 LLM을 선택하는 … 더 읽기

10개월 전
Dify와 Continue로 만드는 사내 AI

Continue에 사내 LLM 또는 OpenRouter를 연동하는 실전 가이드

기업에서 AI 코드 어시스턴트를 도입할 때 가장 먼저 맞닥뜨리는 고민이 있다. “코드가 외부로 나가도 되는가?” 보안 정책상 외부 API를 쓸 수 없거나, 비용을 통제하면서도 여러 모델을 실험하고 싶은 경우가 많다. Continue는 이 두 가지 요구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유연한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 글에서는 Continue에 사내 LLM(vLLM, Ollama 등)과 OpenRouter(멀티모델 게이트웨이)를 연동하는 방법을 실전 … 더 읽기

10개월 전